“손실 회피 편향” 2만원을 벌 것인가, 2만원을 잃을 것인가??
길에서 1만 원을 주웠을 때의 기쁨과, 지갑에서 1만 원을 잃어버렸을 때의 상실감. 둘 중 어느 쪽이 더 강렬하게 느껴지시나요? 대부분의 사람은 잃어버렸을 때의 고통이 훨씬 더 크고 오래간다고 답합니다. 같은 액수임에도 불구하고, 우리의 마음은 이익보다 손실에 훨씬 더 민감하게 반응합니다. 바로 이 비합리적인 마음의 경향을 ‘손실 회피 편향(Loss Aversion)’이라고 합니다. 얻는 기쁨보다 2배 더 … 더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