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자기 위주 편향”, 시험 잘 보면 내 탓, 못 보면 조상 탓? 내로남불의 뿌리…
팀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끝나자, “역시 내가 중심을 잘 잡았어!”라며 스스로를 칭찬합니다. 하지만 프로젝트가 실패로 돌아가자, “팀원들이 제대로 안 따라와 줘서 그래”라며 남 탓을 하기 바쁘죠. 시험을 잘 보면 내 머리가 좋아서, 못 보면 교수님이 문제를 이상하게 내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. 이처럼 좋은 결과는 자신의 능력이나 노력 덕분으로 돌리고(내부 귀인), 나쁜 결과는 외부 환경이나 다른 사람, 또는 … 더 읽기